대구경북지부 | 2024년 10월 "나를 또 다시 외치다" 심리극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bimi1 작성일25-03-27 15:18 조회26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오늘 함께한 심리극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존재'로서 편안한 자신을 만났습니다. 애쓰고 노력했던 나를 그저 안아주기만 해도 존재만으로 소중한 나와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참여자 후기 *- 이렇게 까지 울줄은 몰랐는데 신기하네요! - - 잠깐 이지만 아주 몰입되고 감동적이었어요 - - 나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내 마음과 나를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 사랑으로 이르는 길에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