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함께한 심리극을 통해 수피씨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힘을 얻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가끔은 화도 내고 투정을 부리는 나를 온전히 안아주었습니다.
용기내어 오늘의 심리극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참여자 후기 *
- 저에게는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 심리극이 처음 이었는데 너무 강렬하고 행복한 경험을 했습니다. -
- 언제나 나의 편이 되어 준다는 깊은 울림을 받은 심리극 시간이었습니다. -
- 다음에도 한번 더 심리극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