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부 | 2024년 12월 "나를 또 다시 외치다" 심리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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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imi1 작성일25-03-27 16:00 조회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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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리극을 통해 주인공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색깔의 모습을 만났습니다.
때론 슬프기도 하지만 이내 즐겁고 기쁜 감정들이 나를 찾아오곤 합니다.
내게 찾아온 기쁨들을 온전히 수용할 때 그동안 보지 못했던 감정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24년 12월, 마지막 심리극
한 해동안 심리극에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참여자 후기 *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주인공이 되어 마음을 풀어내보고 싶네요 -
-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감정을 잘 다루고 싶습니다. -
-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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