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부 | 6월 화요극장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ymy5635 작성일26-01-15 22:42 조회2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왈왈박수로 짝을지어 시작한 웜업으로 그룹작업을통해 최근에 있었던 스트레스 상황을 형용사로 표현하며 주인공을 선발하였습니다 이번주인공신청은 역대급으로 5명이나 신청해주셨는데 그중에서 1명의 주인공뽑는것이 더힘들었습니다 답답한 내모습을 이야기하며 시작한 오늘의 드라마는 정옥균선생님의 디렉팅으로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며 현재의 모습을 새롭게바라볼수 있도록한 드라마 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