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부 | 11월 화요극장후기/25년 마지막 화요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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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my5635 작성일26-01-15 23:00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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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마지막 화요극장 후기:
가위바위보 인사하기로 시작한 게임에서 자른 종이로 조각맞추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로또 맞추기라는 주제로 시작한 조각맞추기 활동을 통해 내맘대로 되지 않았던 내인생의 고난과 역경에 대한 주제로 주인공을 선정하였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길은 정해졌고 하면되는데 하지못하는 내마음 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심리극장 에서 보이지 않은미래희망과 남들과 다른 무기력한 내모습이 어쩌면 다른방식의 안정과 휴식 변화의 기로에 서있는 모습이라는걸 알게 해준 심리극장이었습니다
오늘 디렉팅을 해주신 박현숙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25년 심리극장은 오늘을 마지막으로 26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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